NONFICTION 논픽션
 
NONFICTION SAMCHEONG OPEN
6 Stories: Our Scented Journey
향기로운 내러티브의 네 번째 여정. 논픽션 삼청의 오픈을 기념하며,
여섯 가지 시그니처 향 각각의 고유한 이미지를 하나의 정물로 재해석한 플랜트 인스톨레이션을 소개합니다.

논픽션 하우스에서 '향'은 모든 것의 출발점입니다.

우리의 향은 때로는 상냥하고 부드러운 방식으로,
때로는 실험적이며 모험적인 방식으로 모든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하우스의 중심을 이루는 여섯 가지 향수와 함께
논픽션이 추구하는 직관과 감각의 세계를 만나보십시오.
입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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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FICTION SAMCHEONG OPEN
6 Stories:
Our Scented Journey
향기로운 내러티브의 네 번째 여정.
논픽션 삼청의 오픈을 기념하며,
여섯 가지 시그니처 향 각각의 고유한 이미지를
하나의 정물로 재해석한
플랜트 인스톨레이션을 소개합니다.

논픽션 하우스에서 '향'은 모든 것의 출발점입니다.

우리의 향은 때로는 상냥하고 부드러운 방식으로,
때로는 실험적이며 모험적인 방식으로
모든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하우스의 중심을 이루는 여섯 가지 향수와 함께
논픽션이 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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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L CREAM
상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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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L CREAM
상탈크림
일상을 기억으로 만드는 아이코닉한 향기.
부드러운 온기 속에 피어오르는 연무의 춤. 빛의 온기가 감도는 나른한 오후, 연인의 품속에서 나누는 사랑스러운 대화. 상탈 크림은 논픽션의 무드를 대표하는 향으로, 산뜻한 무화과와 부드러운 우디 계열의 향조가 적절한 밸런스를 이룬다. 베티버와 샌달우드의 차분함 사이로 방금 으깬 듯 피어오르는 신선한 카다멈의 스파이스는 가장 고요하고 나른한 순간에도 표정을 부여한다. 살결 위에서 크리미하게 표현되는 생생하고 포근한 향은 당신과 함께하는 순간을 더욱 오래도록 기억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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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LE NIGHT
젠틀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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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LE NIGHT
젠틀나잇
정물의 상. 구조적 섬세함과 우아한 양면성.
달콤함 속에 깃든 솔직함과 중성성. 젠틀 나잇은 모든 사물 안에 존재하는 양면성을 드라마틱하게 투영한다. 낮과 밤의 온도, 직선과 곡선의 조화, 엄격함과 관대함이 교차하는 표정의 변화처럼 젠틀나잇의 향기도 시작부터 잔향까지 섬세하게 변주된다. 그린 티와 화이트 플라워 부케의 여린 달콤함이 지나간 자리에 우드, 모스, 스웨이드 계열의 심플하고 상쾌한 중성성이 깃들고, 다시 바닐라와 머스크가 잔잔하게 피어오르며 밤의 공간을 부드럽게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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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AC FLOWER
가이악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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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AC FLOWER
가이악플라워
플로럴 머스크. 갓 피어난 야생화의 강렬함 속에 깃든 순수한 관능미.
스모키한 향의 나무 울타리 속에 핀 한 떨기 야생화. 가이악 플라워는 순수에서 관능으로 진화하는 강렬한 여성미를 그린다. 갓 피어난 청초한 야생화가 앰버와 머스크로 어우러진 관능에 물들어 가는 동안, 스모키한 오리엔털 무드로 변주된 가이악의 향이 주변을 단단하게 감싸안는다. 설레임과 편안함을 동시에 품은, 센슈얼하면서도 순수한 면모를 지닌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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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 ME NOT
포겟미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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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 ME NOT
포겟미낫
저항할 수 없는 매력. 최면을 걸듯 주변을 매혹으로 물들이는 컬러풀한 향조.
바질 잎을 띄운 상쾌한 샴페인. 청량함이 차오른 잔 속에 이내 가벼운 첫인상을 걷어 내듯 톡 쏘며 긴장감을 주는 페퍼와 크리미한 앰버의 향이 등장해 어우러지기 시작하면, 어디서도 느껴본 적 없는 신비로운 무드가 탄생한다. 잊고 싶지 않은 순간을 더욱 강렬하게, 잊혀지고 싶지 않은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관능적으로 만드는 향. 스파이시한 그린 노트로 단조롭고 예측 가능한 시트러스를 탈피해 깊게 각인되는 새로운 무드의 시트러스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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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HOWER
인더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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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HOWER
인더샤워
숲과 계절의 관능적인 풍경. 캄파리 어코드로 페미닌한 무드를 더한 시트러스 우디 계열의 새로운 해석.
소나기가 지나간 숲. 검게 젖은 흙과 그을린 나뭇잎 위를 스치는 상쾌한 바람의 기억. 인 더 샤워는 어둑한 숲이 품은 음험함 속에 캄파리 어코드의 경쾌함이 어우러진 새로운 해석의 풍경을 보여준다. 시트러스를 으깬 듯 상쾌하게 쏟아지는 소나기 사이로 피어오르는 검게 젖은 흙냄새. 낙엽을 모아 태운 자리의 스모키한 여운. 파출리의 녹진함과 가이악의 신비로움이 대기를 잠식하다 서서히 흩어지면, 계절의 경계 같은 아스라한 흔적이 공간을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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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REST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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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REST
포레스트
히노키 향을 머금은 숲속의 온천. 침전하고 떠오르기를 반복하는 기억의 잔상들.
숲으로 둘러싸인 온천에서 피어오르는 향긋한 수증기. 이마를 식히는 시원한 바람과 물기 머금은 돌 사이에 핀 이끼. 깊어지는 호흡을 따라, 침전하고 떠오르기를 반복하는 기억의 잔상들. 포 레스트는 섬세하게 표현된 우디 머스크를 베이스로 청량함과 미스터리가 공존하는 숲과 고요한 휴식의 이미지를 담아낸다. 미네랄과 히노키, 인센스의 아로마가 빚어내는 우디 어코드 사이로 차갑고 신선한 유자 티 한 모금의 상쾌함이 깃들고, 넛멕과 블랙 페퍼의 스파이시한 터치로 모던한 무드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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